2024.09.14
출처
#205-026 징비록, 이수광, 북오션
소설 징비록 문학 800 소설 <징비록>은 재미있게 술술 단숨에 읽혔다. 몇 해 전에 영화 한산을 보고...
#204-025 마음, 나쓰메 소세키, 문학동네
마음 문학 800 마음이 무엇일까? 마음이란 무엇일까? 타 들어갈듯한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한 줄기 불어오...
#203-024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메디치미디어
대통령의 글쓰기 문학 800 지금으로 10년전인 2014년 초에 나온 책을 구입 해 둔지 몇 년이 흘렀다. 늘 사...
#202-023 님의 침묵, 한용운, 시인생각, <한국대표명시선 100> #01
한국대표 명시선 100 한용운 님의 침묵 그동안 내가 안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였음을 깨닫는다. 학...
수박 센스 & 수제 콩국수
똑같은 간식이라도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담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다. 센스 넘치는 수박 디...
그대는 뭘 해도 될 사람이다
산과 책 그리고 여행
여름의 충만함
여름의 텃밭은 먹거리, 볼거리로 넘쳐난다. 적당한 햇빛과 바람, 비로... 농부는 심고 거두기만 할뿐... 하...
혜림골프장 그늘집에서의 점심식사
두 달만에 찾은 골프연습장에서의 그늘집 점심식사
떠남과 돌아옴, 허영란, 국민일보 혜움노트
떠남과 돌아옴 국민일보 2024.7.12.(금) 오피니언/혜윰노트에 실린 글을 공유합니다. 국민일보 2024.7.12.(...
#200-021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정은정, 한티재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사회과학 300 밥은 먹었느냐 밥은 먹고 다니냐 먹고사는 모든 일에 소홀하지 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