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
출처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1번 제1곡 아침의 기분(Grieg: Peer Gynt Suite No.1 Op.46 - 1. Morning Mood)
곡: 림부르크 심포니 클래식을 들은 연수는 내 인생의 절반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그 중 내 다섯 손가락을...
감동 받은 날
사람은 대개 인정욕구가 있다. 나 또한 사람인지라 당연히 그 욕구가 있고, 내 길이 길인지라 어떤 분야보...
231116
예전에 완전 비공개로 찐 다이어리를 썼던 이글루스 서비스가 폐쇄한지 5달째가 되었다. 이젠 봉인되었던 ...
231115
월, 화, 수로 진행됐던 연합 대성회가 끝났다. 1. 난 기본적으로 간증이 전체 설교의 1/3을 넘어서면 그 자...
231114
스트레스 막판에 오지게 받았지만 한 장의 사진과 문구로 감정이 싸악 씻겨나갔다. 근데 거 참. 이제는 싱...
분열의 역사
오늘 주문한 녀석들이 각각 택배사 분열된 꼴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든다.
마르다를 향한 예수님의 시선
신약을 보고 있다 보면 유의미하게 등장하는 마르다, 마리아 자매의 이야기가 때론 무겁게 꽂힌다. 가벼이 ...
231029
3주 동안 5년 동안 다닌 축제나 소풍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진짜 정신 빠딱 안 차리면 돌아...
기독교인이 불러선 안 될 노래
다른 대학교 신학과에서도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다녔던 대학교에서는 신앙수련회를 학기 초에 한다...
교양 수치가 4+1 올랐습니다
몇 년 전부터 퐉 꽂힌 중국 고전들과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를 받은지 13일. 바쁜 거 30, 무관심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