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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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1 - 1
7시부터 잠깐만 눈 붙이고 저녁 먹는다는 게 10시까지 딥하게 잠에 빠져들어서 그 이후로 애매하게 저녁 먹...
아라곤 반지 - 바라히르의 반지(Ring of Barahir)
언젠가 써야겠다 해놓고 한 번도 제대로 생각도 안 한 내 1호 반지? 보물? 뭐 여튼 ㄱㅅ? 반지의 제왕 감독...
잡지식 쌓는 거 좋아
요새 잡지식, 특히 과학분야의 잡지식을 접하곤 한다. 어렸을 적 태양계를 바라보며 천왕성의 고리의 특이...
쿠키런 킹덤 상위 9%? 충격실화?
중2~고1의 겟앰프드 베타서버 평정했던 시절과 고2~3 때 SD건담 캡슐파이터를 평정한 후 오히려 대학교 ...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1번 제1곡 아침의 기분(Grieg: Peer Gynt Suite No.1 Op.46 - 1. Morning Mood)
곡: 림부르크 심포니 클래식을 들은 연수는 내 인생의 절반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그 중 내 다섯 손가락을...
감동 받은 날
사람은 대개 인정욕구가 있다. 나 또한 사람인지라 당연히 그 욕구가 있고, 내 길이 길인지라 어떤 분야보...
231116
예전에 완전 비공개로 찐 다이어리를 썼던 이글루스 서비스가 폐쇄한지 5달째가 되었다. 이젠 봉인되었던 ...
231115
월, 화, 수로 진행됐던 연합 대성회가 끝났다. 1. 난 기본적으로 간증이 전체 설교의 1/3을 넘어서면 그 자...
231114
스트레스 막판에 오지게 받았지만 한 장의 사진과 문구로 감정이 싸악 씻겨나갔다. 근데 거 참. 이제는 싱...
분열의 역사
오늘 주문한 녀석들이 각각 택배사 분열된 꼴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