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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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1
평균적으로 3주 만에 돌아오는 금요설교. 그렇게 오늘은 내 차례가 되었고, 지금 귀차니즘이 온몸을 감싸고...
리뷰 쓰다보니 남았던 찌끄레기
대학교 시절부터 애플(아이패드, 아이팟 터치)과 안드로이드(갤럭시폰)를 짬뽕으로 쓰다가, 태블릿마저 갤...
The time has come
말이 잘 통했던 동생 전도사가 장시 휴식을 취하러 목사님께 사임의 뜻을 비쳤고, 12월까지로 사역을 마치...
베트남산 선물을 받아따
친한 녀석이 베트남에 좋은 일로 갔다가 내 기념품을 챙겨준다며 이것저것 보내왔는데 그 중 대표적인 물품...
부모님 자랑
1. 아버지 - 내 평생껏 쌍욕을 들어본 적이 없다. 가장 심한 표현으로 들은 게 "이 놈", "...
231121 - 1
7시부터 잠깐만 눈 붙이고 저녁 먹는다는 게 10시까지 딥하게 잠에 빠져들어서 그 이후로 애매하게 저녁 먹...
아라곤 반지 - 바라히르의 반지(Ring of Barahir)
언젠가 써야겠다 해놓고 한 번도 제대로 생각도 안 한 내 1호 반지? 보물? 뭐 여튼 ㄱㅅ? 반지의 제왕 감독...
잡지식 쌓는 거 좋아
요새 잡지식, 특히 과학분야의 잡지식을 접하곤 한다. 어렸을 적 태양계를 바라보며 천왕성의 고리의 특이...
쿠키런 킹덤 상위 9%? 충격실화?
중2~고1의 겟앰프드 베타서버 평정했던 시절과 고2~3 때 SD건담 캡슐파이터를 평정한 후 오히려 대학교 ...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1번 제1곡 아침의 기분(Grieg: Peer Gynt Suite No.1 Op.46 - 1. Morning Mood)
곡: 림부르크 심포니 클래식을 들은 연수는 내 인생의 절반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그 중 내 다섯 손가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