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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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자매여행 Day 1 바랑가루, Meat District Co, 시드니천문대, Munich Brauhaus 망고맥주
10시간 비행기를 탔지만 첫째날 알차게 보내야만 하지! 숙소에 짐을 정리하고 피곤함을 씻어낸 다음, 카페...
[시드니] 23년 3월 여동생과의 자매여행 기록 & 젯스타 탑승 후기
2023.3.19 - 3.26 Sydney 작년 7월 쯤인가.. 눈여겨 보던 젯스타에서 또 다시 특가 항공권이 떠서 이번에...
추위가 뒷걸음질을 치고. 이제 움츠러든 허리를 펴보자
수영장에 갔더니 다들 금요일의 약속을 즐기시는 중이신지 선두 회원님들의 부재로 1번 타자를 맡아버렸다....
6월의 어떤 날들
정신없이 흘러간 한 달이었다. 내가 한 달이라는 시간을 살았는지 살아진건지... 시간이 내 것이 아닌 것 ...
필름카메라 세번째 스캔
드디어 쌓아놓았던 필름을 스캔하였다! 오래되어서 무얼 찍었는지도 기억이 가물했었는데, 스캔본을 받아보...
필름카메라 네번째 스캔
이번 롤에는 도쿄, 남한산성, 롯데월드, 부산에서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미니룩스 너무나 무겁지만 확실히 ...
필름카메라 두번째 스캔
선물받았던 영화용 필름으로 찍은 필름을 현상하였다. 슬프게도 내 취향은 포트라 필름인 것으로..ㅠㅠ 나...
필름카메라 첫번째 스캔
라이카 미니룩스에 포트라 NC 넣어서 찍은 사진들. 처음이라 멋모르고 찍었는데 카메라가 좋아서인지 결...
8월 어느 날들
2018.08.06 월요일은 체력이 안따라줘서 우울한 날이었다. 누군가와 대화할 기운도 없을 정도로. 그래서 밥...
카톡 조용히 나가기 몰래 나가기 이렇게 해봐~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열어보는 앱이 KakaoTalk입니다. 친구들은 물론 업무에 관련된 이야기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