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 호모 데우스의 ‘상스러움(野)’ (자장.14)

2024.02.03

자유子游가 말하였다. “상을 임하여 곡진히 애도하고, 그친다.” “애이불상哀而不傷”에 관한 이야기는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