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7 아브라함,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

2024.09.15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즈음에 탄천으로 향한다. 종일 앉아있던 찌뿌둥한 몸을 풀고 바람을 느끼고 가득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