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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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살 것처럼
씨네21 6개월치를 구독신청했다. 언젠가부터 놓아버린 영화 끼고 사는 삶. 그 명맥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인생이란
글을 쓰다가 눈물이 쏟아지지 않길 간절히 바라면서 글을 써본다. 힘들지만 그래도 어떠한 내용이 되었든지...
병원에서 전하는 책방 오픈 소식
퇴원한지 2주도 채 안 된 둘째가 이번에는 코로나에 걸렸다. 우리 둘째, 새해 벽두부터 벌써 두 번째 입원...
결정장애
나의 결정 장애가 일의 진행을 더디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너무 고민하지 말고 일단 결정하자! 라고 지르...
[21개월 아기]말귀는 다 알아듣는데
아, 즐거운 월요일이다. 직장인일 때 월요일과 육아인일 때 월요일의 느낌은 사뭇 다르다. 육아인의 월요일...
2024 미모리안 다이어리 장만
2024년 다이어리를 장만했다. 원래 고등학교 때 나의 보물 1호가 '다이어리'였을 정도로 다꾸에 ...
[4세] 친구와의 관계, 어렵다
첫째가 유치원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 한 명이 있다. 그 아이의 엄마와도 잘 알게 되어 가끔 하원 후 놀이...
[4세] 유치원 예술제 감동
처음엔 그냥 그런 행사를 하는구나..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예술제 날짜가 다가올수록 연습하는 ...
[강의후기] 11월 맘클래스 '개정교육과정과 미래교육'(이성희 강사) + 숙제
늘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이성희 강사님의 강의. 이번에는 아이 친구 엄마와 함께 갔다. 앞으로 바뀐다는 ...
엄마 미라클모닝 좀 할게
미라클모닝을 시작한지 한 달이 되었다. 지금은 알람이 울리지 않더라도 4시 전후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