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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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 Home sweet Home ☆
서진이네 2
퇴근길에 앞이 안 보일 만큼 비가 내린 고속도로 동광주 지나서는 반짝 내린 소나긴가 싶게 말짱하더군요 ...
추석 택배 마감 9월 12일입니다
어제 아침 7시 20분 출발해서 약과정과 1호 세트 두 상자 약과 4호 12상자 3호 12상자 아침 8시 전에 배달...
폭염의 끝은? 늦은 생일선물에 감동^*^
지독한 폭염입니다 조금은 시원해졌다 했는데도 덥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해야만 하루 해가 지고 있으니......
[1년 전 오늘] 바다전망 아름다운 무안 카페 879
[1년 전 오늘] 김복녀 약과 작업장에 왕회장님 납시요
지난 이맘때 울 엄마셨네요 하늘나라 천당에서 보고 계시겠죠?
김복녀약과&기순도 전통 쌀 식혜 명절 선물 콜라보
올해 추석선물로 전통식품을 준비했습니다 김복녀 전통 우리 밀 약과와 기순도 전통 쌀 식혜로요 명절 선물...
출산 후 처음으로 일본 출장 가는 하빈 엄마
새벽에 하빈 엄마가 출장을 떠나야 해서 하빈이를 하빈 아빠가 돌보기로 했다는데.. 그래서 사위는 공백을 ...
[1년 전 오늘] 아이슬란드 Arnarstapi 스톤 브리지
목수국과 푸른 하늘 너무 예쁩니다
여전히.. 햇살은 뜨거웠던 9월 초하루 작업장에서 일하다 보니 점심시간이 금방 돌아와다는 신호.. ㅎㅎ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