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출처
2024-09-06(금) 어수리 트레이 파종
어수리 한 포기가 봉장 원두막 옆에서 자생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 몇 년 전 조파했던 어수리 묘상에서 어...
2024-09-07(토) 눈개승마 묘종 정리
그동안 눈개승마 묘종 생산은 내게 많은 경험을 안겼다. 생초보 시절인 2015년에는 소주잔 하나 분량을 5만...
2024-09-05(목) 삼색고양이 재롱
자작나무
2024-09-04(수) 잘못 사지 싶은 육각양날피스
나는 자작나무산 바로 아래 접한 밭 두 뙤기에 다래 덕장을 구상하고 있다. 몇 해 전에 그곳에 시험 삼아 ...
2024-09-03(화) 고추전용고형복합비료 구입
오늘 비료를 구입했다. 고추전용고형복합비료 40포와 NK 5포다. 이 비료들은 진작에 구입했어야 했다. 올...
2024-09-03(화) 눈개승마 김매기
작년 9월에 자작나무산에 심은 눈개승마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활착률이 생각보다 좋으니 멀리서 바...
2024-09-02(월) 큰땅빈대 채취
내가 고향 여주에 있을 때 비단풀이 한 번 붐을 일으켰던 적이 있다. 당시에도 팔랑귀인 나도 그 붐을 빗겨...
2024-08-31(토) 성묘
2024-09-01(일) 간절함이 담긴 야관문주
어제 고향으로 벌초하러 갔다가 남한강변에서 담금주용 야관문을 채취했다. 야관문을 담금주로 활용하기 위...
2024-08-28(수) 어수리 직파
어리수 파종과 그 사후는 내게 시행착오를 남겼다. 처음 어수리를 접한 것은 2021년 9월이었다. 당시 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