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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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8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8. 입추가 지나서인지 새벽에 도착한 관음사탐방로 입구엔 엊그제보다 기온이 내려간 듯 싶다. 이...
농군, 쉼터 주변 정리&메리골드 옮겨 심기
2024. 8. 7. 가을의 문을 여는 입추지만 폭염은 계속 진행 중이다. 더위를 피해 평소보다 일찍 밭으로 출근...
2024년 8월 6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6. 화요일, 백록이 만나러 가는 날이다. 오늘은 숲길에서 시원한 바람과 만나길 소망했는데 오늘...
농군, 물주기&풀베기&검질 매기
2024. 8. 5. 올 여름 더위는 기세가 대단하다. 해가 갈수록 더 더워질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다. 밭으로 가...
2024년 8월 4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4. 어제 저녁엔 올림픽 경기, 여자 양궁과 탁구 그리고 펜싱 경기를 시청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2024년 8월 3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3.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하다보니 취침 시간이 늦어졌다. 탁구, 배드민턴, 양궁, 유도 경...
농군, 풀베기
2024. 8. 2. 오늘은 대학 때 동아리 선배님과 함께 밭으로 출근했다. 선배님은 텃밭에서 검질 매고 나는 오...
2024년 8월 1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 8월 첫 날. 백록이 만나러 가기 위해 일어나 TV를 켜니 마침 남자 단체 펜싱 사브르 결승전 ...
농군, 풀베기&물주기
2024. 7. 31. 7월이 지나간다. 오늘도 더위가 오기전에 풀베기하러 밭으로 출근이다. 게으름을 피운 대가가...
2024년 7월 30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오랜만에 백록담과 눈맞춤
2024. 7. 30. 어제 저녁에도 올림픽 경기 시청하다 보니 잠이 부족한 상태. 오랜만에 05시에 산행하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