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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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 한라산 산행(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5. 한라산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광복절 기념 숲길 걷기로 했다. 말복이 지났지만 아직도 덥다. ...
2024년 8월 13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3. 오늘은 왕관릉으로 가는 가파른 계단을 오르니 정상쪽에 안개가 내리기 시작한다. 백록담은 ...
2024년 8월 11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1. 어제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새벽까지 잘 잤다. 새벽에 깨어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였...
2024년 8월 10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0. 한라산 숲길을 평소보다 느리게 걸어 삼각봉대피소에 도착하니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이 참으로...
농군, 쉼터 텃밭에 검질 매기
2024. 8. 9. 입추가 지났으나 무더위는 여전하다. 그래도 새벽 공기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앞으...
2024년 8월 8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8. 입추가 지나서인지 새벽에 도착한 관음사탐방로 입구엔 엊그제보다 기온이 내려간 듯 싶다. 이...
농군, 쉼터 주변 정리&메리골드 옮겨 심기
2024. 8. 7. 가을의 문을 여는 입추지만 폭염은 계속 진행 중이다. 더위를 피해 평소보다 일찍 밭으로 출근...
2024년 8월 6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6. 화요일, 백록이 만나러 가는 날이다. 오늘은 숲길에서 시원한 바람과 만나길 소망했는데 오늘...
농군, 물주기&풀베기&검질 매기
2024. 8. 5. 올 여름 더위는 기세가 대단하다. 해가 갈수록 더 더워질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다. 밭으로 가...
2024년 8월 4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4. 어제 저녁엔 올림픽 경기, 여자 양궁과 탁구 그리고 펜싱 경기를 시청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