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출처
책리뷰1 /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마음의 길에는 설명할 수 없는 귀소 본능이란게 존재하는걸까. 괴리를 방관하며 관계를 점차 비루하게 만들...
2024년 9월 12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12. 어제 기상악화로 닫혔던 한라산 정상이 열렸다. 오랜만에 계곡에 흘러내리는 물소리 들으며 ...
2024년 9월 10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10. 한라산 관음사탐방로 숲길에 들어 서니, 몸이 무겁다. 서늘한 바람을 기대했는데, 바람 한 점...
농군, 풀베기
2024. 9. 9. 동아리 선배님과 함께 밭으로 출근했다. 밭으로 가는 길에 예초기에 사용할 휘발유를 구입하기...
MTB 라이딩
2024. 9. 9. 2007년에 구입하여 몇 년 동안 열심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10년 넘게 베란다에서 애물단지...
2024년 9월 8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8. 오늘도 한라산 숲길 걷기. 뜨거워진 제주, 9월이 되도 식을 줄을 모른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
2024년 9월 7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7. 한라산 관음사탐방로 연속 숲길 걷기 3일 차. 어제 등산화 신고 천천히 걸었기에 오늘은 트레...
2024년 9월 6일. 한라산 풍경 (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6. 어제는 백록담까지 업 힐 연습을 했기에 오늘은 산행 모드로 걷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은 일부...
2024년 9월 5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5. 새벽, 한라산 숲길이 고요하다. 살랑이는 바람과 벗하고 싶었는데 바람은 아직도 깊은 잠에 빠...
농군, 가지 수확
2024. 9. 4. 평소처럼 잠이 깨었다. 한라산 숲길 걸으러갈까 하다 내일이 숲으로 가는 날이기에 다시 누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