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출처
2024년 9월 14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14. 9월이 어느덧 절반에 이르렀지만 더위는 사그러질줄 모르고 오히려 더 뜨거워지는 것 같다. ...
책리뷰1 /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마음의 길에는 설명할 수 없는 귀소 본능이란게 존재하는걸까. 괴리를 방관하며 관계를 점차 비루하게 만들...
2024년 9월 12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12. 어제 기상악화로 닫혔던 한라산 정상이 열렸다. 오랜만에 계곡에 흘러내리는 물소리 들으며 ...
2024년 9월 10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10. 한라산 관음사탐방로 숲길에 들어 서니, 몸이 무겁다. 서늘한 바람을 기대했는데, 바람 한 점...
농군, 풀베기
2024. 9. 9. 동아리 선배님과 함께 밭으로 출근했다. 밭으로 가는 길에 예초기에 사용할 휘발유를 구입하기...
MTB 라이딩
2024. 9. 9. 2007년에 구입하여 몇 년 동안 열심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10년 넘게 베란다에서 애물단지...
2024년 9월 8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8. 오늘도 한라산 숲길 걷기. 뜨거워진 제주, 9월이 되도 식을 줄을 모른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
2024년 9월 7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7. 한라산 관음사탐방로 연속 숲길 걷기 3일 차. 어제 등산화 신고 천천히 걸었기에 오늘은 트레...
2024년 9월 6일. 한라산 풍경 (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6. 어제는 백록담까지 업 힐 연습을 했기에 오늘은 산행 모드로 걷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은 일부...
2024년 9월 5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9. 5. 새벽, 한라산 숲길이 고요하다. 살랑이는 바람과 벗하고 싶었는데 바람은 아직도 깊은 잠에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