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출처
노랑목련나무가 시드네요.
심은지 5-6년 되었을까요? 키도 4미터쯤 자라고 재작년에 한송이, 작년에 여러송이 그리고 올해 50여 송이 ...
마당에서 놉니다.
지난 5년 동안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로 일하다가 졸업을 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합...
제주로 간 빵빵난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블로그에 글 올린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그 사이 우리집 ...
비 잦은 봄
우리집에 식구로 산지 13년인지 14년인지 하여간 꽤 오래된 삼순할매는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집아래까지 ...
봄이 오니 슬슬 바빠집니다.
5년 해 온 그루매니저 일은 끝났지만 그동안 함께 해 온 그루경영체와 같이 일을 해 갑니다. 나무발전소 공...
나무발전소 공방 옮기기
그동안 겸면 초곡마을에 자리잡고 북적였던 나무발전소 공방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집을 판다고 하여 집 뒤...
18년 된 층계 손보기
38번째 모심대바구니를 짭니다. 열풍기를 써서 날대를 구부리지 않고 손으로 적당히 만지면서 구부려 부드...
조합원으로 가입
작년까지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자격이 안되었다가 그루매니저 졸업하고 올해 대숲사랑과 나무발전소협동조...
벌써 3월
시간이 자꾸 빨라져요. 째깍째깍 같은 간격의 초침일 텐데 갈수록 빨라집니다. 남은 날이 자꾸 줄어들어서...
공작 본능
일주일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겨울에도 장마를 실감합니다. 어젯밤에는 비 뒤끝에 눈까지지 내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