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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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깎는 하루
이번주 토, 일 다음 주 토, 일요일 네번 나무로 새깎는 일정이 있습니다. 곡성 그리곡성 식구들과 나무발전...
떼우고 깎고 깔고
정원(화단)가꾸기에 진심인 아내는 세발 작은 쇠스랑 들고 날마다 묵은 밭을 일구어 꽃을 심어 가꿉니다. ...
숲이 되어가는 집
집 들머리입니다. 열흘 전 쯤 만첩빈도리가 한창이었죠. 작은 가지 하나가 이렇듯 풍성하게 자랐습니다. 산...
동쪽화단 구경
제 생일을 앞두고 사위랑 딸이 다녀갔습니다. 몇년 전부터 아내가 가꾸는 동쪽화단 구경을 합니다. 낡은 철...
이것도 적당기술쯤 되나요?
오래전에 두발통 수레를 샀는데 외발통이 훨씬 편해서 개조해 써왔습니다. 무거운 장작도 옮기고 참 일 많...
요새 모래랑 시멘트랑 놉니다.
마을 형님이 인근 토석채취하는 곳에 일하러 다니는데 "어이. 모래 필요하면 언제든 와." 하더라...
현관 앞 공사
아내 숙원사업이던 현관 앞 공사를 마쳤습니다. 모래랑 시멘트를 사러가다가 마을 형님이 근무하는 곳에서 ...
만첩빈도리를 아시나요?
십여년 되었을까요? 곡성 삼기면어서 석곡으로 가는 국도, 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도로 밑에서 이 꽃을 보...
현관 비가림지붕 고치기
그동안 나무발전소 공방으로 쓰던 뒤뜰 목공방을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3년여동안 열심히 일하던 곳인데 이...
공방과 공장
어제까지 자재 쌓는 자리 틀 만들어 정리 끝내고 오늘은 첫번째 작업으로 꼼짝마를 넉 대 만들었습니다. 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