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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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소화를 아시나요?
2007년 가을쯤 심은 마당아래 팽나무. 그 이듬해 봄 싹을 올린 팽나무. 마당아래 팽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
장마 그리고 새깎기
토요일밤부터 오늘새벽까지는 빗줄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가물어 식물들이 몹시 힘들어했는데 ...
노후준비 ㅎ
요새 집 둘레 손볼 데가 많습니다. 본채와 별채 사이, 별채와 대밭 사이는 늘 풀에 뒤덮여 있고 잠시 잊고 ...
돌을 줍다
엊그제 오랜만에 비가 내렸고 그 바람에 오늘은 후텁지근합니다. 집아래 길가상에서 돌을 주워담았습니다. ...
마을길 산책
실로 오랜만에 마을쪽으로 산책을 나섭니다. 이제 혼자 터벅터벅 걸어갑니다. 옛날에는 버들이 앞세우고, ...
새를 깎는 시간
붉은머리오목눈이라고 우기면서 깎았는데 제대로 하자면 눈 있는데가 살짝 오목하게 들어가게 해야 더 닮겠...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ㅎ
일에다 몸을 맞추면 안되고 일 이기려들지 말고... 귀농해서 22년째 몸을 너무 혹사해서 이런저런 병치레를...
새 깎는 하루
이번주 토, 일 다음 주 토, 일요일 네번 나무로 새깎는 일정이 있습니다. 곡성 그리곡성 식구들과 나무발전...
떼우고 깎고 깔고
정원(화단)가꾸기에 진심인 아내는 세발 작은 쇠스랑 들고 날마다 묵은 밭을 일구어 꽃을 심어 가꿉니다. ...
숲이 되어가는 집
집 들머리입니다. 열흘 전 쯤 만첩빈도리가 한창이었죠. 작은 가지 하나가 이렇듯 풍성하게 자랐습니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