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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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맛집]솔이네+까페보노(밴쿠버 한인 빌리지 구경)
밴쿠버 맛집은 역시 한식이지? 코퀴틀람 한인빌리지 안에 있어 종종 가게 된다. 한인빌리지 안에 여러 ...
[밴쿠버 맛집] 포트무디 탕마루+로키포인트 아이스크림
섬머 브레이크마다 아이들을 사사맷 캠프에 보냈는데 그때마다 참새 방앗간 들리듯 갔던 탕마루 내가 생각...
[밴쿠버일기] 골프-올해 두 가지 위시 이뤘다(홀인원, 싱글)
벌써 12월이다 2023년이 이렇게 가네 올해는 캐나다에서 이런저런 일들과 함께 다 좋았던 건 아니지만 그래...
[밴쿠버 일기] 몸보신-캐나다에서의 감동4
해외생활에서 엄마에게 제일 중요한 것 아프면 안 된다 절대로 자주 빼먹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약을 한움큼...
[밴쿠버 일상] 리치몬드 랍스터 피자(스티븐스톤 피자)
비가 왔던 어느날 화이트락을 갈까하다 리치몬드 스티븐스톤으로 방향을 틀었다 랍스타 피자 먹어봐야지 스...
[밴쿠버쇼핑] 캐나다도 블랙프라이데이1-이번 블프는 폴로(Polo) 쇼핑
캐나다 와서 물욕이 줄었다고 지난 번 구구절절 포스팅했으나 ㅋㅋㅋ 기본적으로 나는 물욕이 아주아주 많...
[밴쿠버 근교 여행] 해리슨 핫스프링스 1박 2일
밴쿠버살이에 여행은 한 요소이기도 하다 매달 쉬는 날이 꼭 있고 애들 학교 안 가는 날 많음 섬머 브레이...
[밴쿠버 일상] 11월 11일은 캐나다 리멤버런스 데이(Rememberance day)-골프, 연휴 이야기도 조금
할로윈 시즌이 끝나면 잠시 리멤버런스데이 기간 있다 11월 11일인데 한국으로 치면 현충일이라 볼 수 있음...
[밴쿠버 일상] 친구가 해준 가족 환영파티(캐나다에서 감동4)
캐나다에서 감동받은 일에 번호 매기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많다 그래도 기억에 새기고 싶은 일들은 따로.....
[밴쿠버하루] 시애틀 당일치기-스페이스니들, 파이크플레이스, 크랩팟, 껌벽, 스벅1호점
여행에 의욕없는 가족이 왔을 때 시애틀 당일로 다녀오기로 한다 나빼고 모두 그냥 집에서 바베큐나 해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