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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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달구나
단짠하다보면 목적지에 닿아있겠지 했으나 먹어도 먹어도 목적지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던 어느 주...
0505
손 바닥이 더 넓은 편 손가락이 더 길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편 특별할 거 없어보이는 흔한 샐...
고석정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다니던 20년 전 이젠 포천에서 갈비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역시음식은...
2020 05 jj
이모가 사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모닝 좌표를 알고 가는 것보다 우연히 발견한 곳에서 느끼는 희...
어버이날 선물(?) 데려갑니다. 아버님 어머님 어버이날엔 아들보다 손주 맞겠지...? 아가씨에...
0324
기록 3월에 태어난 사람이 사는 집?이야기 스스로 구입했다. 애생일에도 안샀던 것들을. ㅋ ㅋ 40대...
3!
어느 집이나 그랬을듯 흔한 백수아들의 모습 그러니까 이것은 (또) 약 두달전 이야기인거다. 나의 작...
뇌물
언니가 준 크림을 제날짜에 쓰기 위한 몸부림 이라기엔 시간이 너무............밤 11시 였다. 먹고후회하...
꽃 치즈
고마워 jian♡ 신나는 주말 출근 나를 위해 주문했다며 왜 한입만 한입만 해?? 맛있다. 열개 주문해주라. 1...
코로나 집콕 3주차(10주차까지있음)
그 손톱 좀 거슬리네. 흠... 책 한권 읽으면 카봇 하나 보던 시절 요즘은 로봇 접고 다시 옥토넛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