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출처
4개월째쓰는일기(?)
여름의 중간즈음 집으로 찾아온 손님 계절에 한번만 먹으면 되었지 싶은 초당옥수수 그리고 포슬포슬 햇감...
past summer jeju
Boy, R u n ! 바다 비린내도 습한 바람도 그저 좋았던 여름휴가 첫날 밤 아가씨가 사다준 초관...
온더테이블
두해 전 반접 까고 두손 들었던 마늘까기 (이틀동안 손에서 불이 났었다) 햇마늘만의 그 포근한(?) 맛을 포...
2박의 섬 출장 feat. tito / TITO / 티토
평일(금)에 내가 제주도로 출장을 가다니. (아이의 하원 그리고 저녁까지 먹여 케어해준 ok언니 진심으로 ...
오징어와 달구나
단짠하다보면 목적지에 닿아있겠지 했으나 먹어도 먹어도 목적지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던 어느 주...
0505
손 바닥이 더 넓은 편 손가락이 더 길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편 특별할 거 없어보이는 흔한 샐...
고석정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다니던 20년 전 이젠 포천에서 갈비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역시음식은...
2020 05 jj
이모가 사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모닝 좌표를 알고 가는 것보다 우연히 발견한 곳에서 느끼는 희...
어버이날 선물(?) 데려갑니다. 아버님 어머님 어버이날엔 아들보다 손주 맞겠지...? 아가씨에...
0324
기록 3월에 태어난 사람이 사는 집?이야기 스스로 구입했다. 애생일에도 안샀던 것들을. ㅋ ㅋ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