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어김없이 가고 어쩌면 지금 오늘이 그리울날이 올지도 모른다

2024.09.18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베란다를 바라보니 창문에 물방울이 가득하다. 밤새 비가 온 걸까... 우산과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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