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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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 여름 휴가 일상
벌써 일년의 절반이 다 지나갔네요. 작년에는 한국에 다녀오느라 여름 휴가를 따로 가지지 않았는데 올해는...
2024.06.25 - 캐나다 주택 수영장 관리하기
저희 남편은 어릴 때 미드를 보면서 뒷마당에 수영장이 있는 주택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아주 잠...
2024.06.14 - 쉽지 않은 요즘 일상&괭이&가드닝
벌써 2024년도 절반이나 지나가버렸어요. 6월의 몬트리올은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가.. 갑작스레 폭우가...
2024.06.08 - 몬트리올 훠궈 맛집 하이디라오
그 유명하다는 하이디라오가 몬트리올에도 오픈을 했습니다. 올해 겨울엔가 오픈했는데 그때만 해도 세네시...
2024.06.03 - 몬트리올 초여름 일상, 가드닝&수영장 오픈&한국에서 온 택배
빌드가 안되서 일하다말고 멍 때리다가 쓰는 일상 포스팅.. 이젠 여름이라고 불러도 될 날씨가 되었어요. ...
2024.06.02 - 캐나다 몬트리올 5월 장바구니 물가
5월에는 BBQ를 열심히 즐겼더니 식비가 저번달보다 좀 더 늘었네요. 식빵: $3.97 모짜렐라 치즈: 400g짜...
2024.05.13 - 가드닝의 계절입니다 feat 오로라
요즘 어딜가나 가든센터가 열려있고 길거리에서도 꽃과 화분을 팔고 있어요. 가드닝의 계절이 돌아온거지요...
2024.05.12 - 여름맞이 뒷마당에서 BBQ 즐기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맑으면 진짜 날씨가 환상적이에요. 아직은 아침과 밤에는 좀 쌀쌀...
2024.05.09 - 몬트리올 푸틴 맛집 La Banquise
퀘벡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푸틴입니다. 캐나다 어느 지역을 가도 먹을 순 있지만 퀘벡이 원...
2024.04.30 - 캐나다 몬트리올 4월 장바구니 물가
4월 동안 장보고 해먹었던 것들! 최대한 장을 안보고 있는 재료로 해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