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나라. “침묵해요. 내가 당신말을 들을 수 있도록”(침묵의 세계/막스 피카르트)

2024.09.19

병원으로 데려온 꽃들은 실장님의 손에 의해 정리되어 화병에 옮겨졌다. 화장실에 갈 때 지나가면서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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