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읽 139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에세이

2024.09.19

여기저기서 많이들 보시던 그 책... 나도 한 번 읽어봤다. 사실, 김창완님에 대해 잘 모른다. 산울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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