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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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Made/샌들] 막 만들어서 MakMade는 아니겠지?
요즘 바지들이 내 다리보다 길게 나오다 보니 맨날 수선하기두 빡세고 수선비도 만만치 않아 통굽 샌들을 ...
#9 더움을 뚫고 빵을 사러가는 빵순이 (feat.빵굼터 슈크림빵)
햇빛 너무 쨍쨍하고 습하고 날씨 난리다 증말 여름에 태어났지만 여름 너무 싫다 오운완! 땀인줄 알았지? ...
#8 토요일인데 사람이 이렇게 없다니 (feat.을지로)
오늘 날씨 무슨일이야 비온다했던 주말인데 요즘 날씨 너무 오락가락 일기예보 믿을 수가 없다 내 무릎을 ...
[망원카페/옥수수빙수] 콘웰에서 올 여름 첫 빙수!
빙수를 안먹은지가 얼마나 오랜지...? 여름마다 먹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안 사먹기 시작했다 빙...
#7 오늘 누가 폭우온대?
오늘 비 엄청 많이 온다면서... 날씨 왤케 맑은건지^^ 더워 죽을 것 같다... 이럴거면 그냥 비 와.. 근데 ...
#5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인연?
7월5일 금요일 오전 일만 호다닥 해버리구 오후 일은 다 빼놨다 오랜만에 몇달 전까지만해도 같이 일했던 ...
[서촌술집/맛집] 분위기 좋은 요리주점 "도취"에 취하다
불금을 즐기기 위해 네이버로 예약하고 방문한 "도취" 서촌은 여전히 핫해서 어딜가나 웨이팅이...
#6 날씨요정이 또 해냈다!
오늘 1시부터 하루 죙일 비온대서 걱정했는데 세상에 햇빛이 쨍쨍한 날씨 무엇??? 오랜만에 친구랑 망원동 ...
#4 주말이 호롤롤롤롤롤로로 사라져버려따(feat.엄마생신)
엄마 생신이셔서 저는 떠납니다 부산으로... 부산 집에 도착! 바오바오 챙겨오느라 넘 힘들었다 부피가 왤...
#3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쓰는 일기
6월23일 일요일 뿌링클이 급 땡겨서 뿌링클 시켜먹기>< 혼자 먹는 사람들을 위해 혼세트가 있다니 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