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출처
1223 동네수집
추위에 익숙해져서 오늘 오후 정도는 걸을 만하다 싶었다. 기모레깅스에 긴양말을 신고 털모자를 쓰고 패딩...
8월 3주차는 피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업무를 마치면 밤 10시, 그리고 마무리하다가 새벽 2시...
8월 2주차
2주차, 휴가가 끝나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선은 월요일의 폭우. 비 때문에 수업을 취소/연기하는게 말이...
나도 주간일기
8월 첫주는 휴가주간! 0730 토요일부터 0806 토요일까지 공식 휴가였다. 휴가주간 동안, 지인 두 명이 코로...
조성일 안과 이후로
광고글만 붙던 내 블로그에 유일하고 꾸준히 비광고성 댓글이 달리는 것이 바로 저번의 조성일 안과 포스팅...
안녕, 조성일안과
오른쪽 눈의 시력이 떨어진 느낌이 든 것은 꽤 되었다. 다음 달이 되면 일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시...
4년만의 PT
2019년 3월, 알투스 멤버들과 홍콩 아트페어를 갔다. 호텔에는 헬스장이 있었고, 나는 매일 아침 헬스장을 ...
5월 3일
맑고 바람 부는 아침. 바람이 참 쌔애애애앵 시끄럽게도 분다. #블챌 #오늘일기
5월 2일
비가 온 다음날 아침은 상쾌하다. 꽃가루가 비에 다 씻겨갔나봐. #블챌 #오늘일기
5월 1일
벌써 5월이다! 근데 춥다..날씨는 조아#블챌 #오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