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이 태몽 이야기 2024. 3. 27.

2024.09.19

오늘은 혼자 도시락 먹고 시간이 남아서 회사 주변을 걸었다. 걷다가 문득 하늘을 봤는데 비둘기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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