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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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인데 여름같다. 외근 일정 끝나고 카페에 가서 남은 업무들을 정리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소진된다. ...
차이나타운, 월미도 뽀로로파크, 외근과 주말출근
1. 지난 주말에 채윤이랑 개굴씨랑 인천 차이나타운에 놀러갔다. 목적지는 뽀로로 테마파크이지만 가기 전...
여름이 오는 소리
1. 문화센터 봄학기 마지막 수강일 학부모 참관이 가능하대서 채윤이의 발레 수업을 구경했다. 참관 소감 -...
소풍날 도시락
오늘은 채윤이 유치원 소풍 가는 날 6시에 일어나 도시락을 쌌읍니다. 계란말이 브로콜리무침 문어소시지(...
안되겠다. 인성은 포기하자.
1. 해도해도 안되겠다 싶을 때 제일 먼저 포기할 것 = 인성 (??????) 극한의 노력을 해야 인성을 챙...
비온 뒤 개인 하늘 처럼.
1. 오늘은 재택근무 하는 날이다. 재택 근무, 매우 좋습니다. 집안일과 회사일 동.시.가.능. 덕분에 오늘 ...
출장과 주말근무와 장지천 벚꽃길 2024. 4. 7.
1. 지난 주 업무들, 수요일엔 세종시 디지털 교육 박람회에 부스 참여하러 내려갔습니다. KTX 엄청 오랜...
플레이리스트 2024. 4. 1.
1. 칸예 - 마잭 - 위캔드의 무한 루프 출근송. 한없이 쭈구리지만 한없이 쎄지고 싶은 내맴이 담겨있음. 그...
나는 이제 에픽테토스의 세계로 들어간다.
- 2024. 3. 29.
채윤이 태몽 이야기 2024. 3. 27.
오늘은 혼자 도시락 먹고 시간이 남아서 회사 주변을 걸었다. 걷다가 문득 하늘을 봤는데 비둘기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