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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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이야기_143] 노을
2024년 6월 24일 랑북이가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의 노을을 봤다. 속으로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랑북이가 ...
[육아 이야기_142] 손톱 깎기
아이들의 손톱은 왜 이렇게 자주 빨리 자라는가?????????????????? 손톱과 발톱을 깎아주면서 "깎으니...
[일기] 2024년 6월 10일 - 16일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꾸니 아침. 오늘은 실밥 풀러 가는 웰손병원 가는 날 (...
[책_2024년_5월]
읽은 책 1. 홀썸의 집밥 예찬 추천 : 예스 24 우연히 예스 24 광고 문자로 구입했다. 책이 타이밍이 맞을 ...
[육아 이야기_141] 꿈꾸는 다섯손가락(기흥 동백)
2024년 6월 9일 랑북이가 지난 캠핑에서 보니 모래놀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다. 주변에 모래나 흙이 어디 ...
[일기] 2024년 6월 8일 - 9일
2024년 6월 8일 토요일 거의 밤을 새는 정도로 선재 업고 튀어?를 하루에 11개를 봤더니 아침에 못 일어났...
[육아 이야기_140] 네발자전거 / 봉합수술
2024년 6월 2일 큰 시누이의 첫 조카의 자전거를 작은 아주버님이 여러 가지 고쳐주셔서 네발자전거가 생겼...
[여행 이야기_030] 2024년 5월 25일_용인 리빙 센터
아침 겸 점심 따봉 돈가스를 먹었다. 전에 랑북이랑 둘이 와서 너무 힘들었던 리빙 센터 물고기멍 하러 다...
[여행 이야기_031] 2024년 6월 6일_용인자연숲캠핑장
시댁 식구들과 함께 용인자연숲 캠핑장에 왔다. 늦게 캠핑장을 찾다 보니 거의 없다고 했다. 캠핑장의 펜션...
[일기] 2024년 5월 27일 - 31일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와!! 신기해.ㅋㅋㅋㅋ 오늘 월요일인데. 내일이 토요일로 착각하는 나! 뭐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