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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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4년 6월 24일 - 30일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음............ 2024년 6월 25일 화요일 아이와 바로 본 노을. 색이 너무 예쁜데.....
[만나는 중_2024년_6월] 세연, 나연, 주연, 은영, 은경, 은지
2024년 6월 11일_ 세연, 나연 오랜만에 만남.ㅋㅋㅋ 나연이가 서초 서래 마을 브런치 먹고 싶다고 해서 만...
[육아 이야기_144] 수영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이제 사람 몸을 비교하기 시작했다. 일단 다행이다. 내가 아니라서.ㅋㅋㅋ 체...
[일기] 2024년 6월 17일 - 23일
2024년 6월 17일 월요일 6시대 기상, 운동은 못 함.ㅋㅋ 이 쉐이가.. 늦어서 셔틀버스 기다리는 것도 민망...
[육아 이야기_143] 노을
2024년 6월 24일 랑북이가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의 노을을 봤다. 속으로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랑북이가 ...
[육아 이야기_142] 손톱 깎기
아이들의 손톱은 왜 이렇게 자주 빨리 자라는가?????????????????? 손톱과 발톱을 깎아주면서 "깎으니...
[일기] 2024년 6월 10일 - 16일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꾸니 아침. 오늘은 실밥 풀러 가는 웰손병원 가는 날 (...
[책_2024년_5월]
읽은 책 1. 홀썸의 집밥 예찬 추천 : 예스 24 우연히 예스 24 광고 문자로 구입했다. 책이 타이밍이 맞을 ...
[육아 이야기_141] 꿈꾸는 다섯손가락(기흥 동백)
2024년 6월 9일 랑북이가 지난 캠핑에서 보니 모래놀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다. 주변에 모래나 흙이 어디 ...
[일기] 2024년 6월 8일 - 9일
2024년 6월 8일 토요일 거의 밤을 새는 정도로 선재 업고 튀어?를 하루에 11개를 봤더니 아침에 못 일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