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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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4년 8월 5일 - 11일
2024년 8월 5일 월요일 업무를 급하게 마무리하고 서울숲과 성수동을 갔다. 꾸니의 친척 여동생이 미국에서...
[육아 이야기_147] 네일 아트
쪼그마한 녀석이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라달라고 한다. 전에 한 번 발라줬는데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해달...
[일기] 2024년 7월 29일 - 8월 4일
2024년 7월 29일 월요일 사무실 서식 바꾸기에 들어갔다. 정체되어 있는 느낌. 최근에 방문한 부동산 사무...
[일기] 2024년 7월 22일 - 28일
2024년 7월 22일 월요일 박카스 없인 못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근은 하지 않아도 왜 ...
[육아 이야기_146] 약 숨기기
기침과 코막힘으로 약을 먹고 있다. 물약, 가루약, 알약이 있는데 알약은 저녁에만 먹는다. 이 알약이 맛있...
[육아 이야기_145] 쿠키 판매
랑북이가 체능단에서 쿠키를 만들어왔다고 했다. 많이 만든 거 같은데 본인이 다 먹고 두 개가 남아 있어다...
[일기] 2024년 7월 15일 - 21일
2024년 7월 15일 월요일 주말에 출근하지 않은 대가를 치르는 중.ㅋㅋㅋ 와!!! 빡센데. ᄏᄏᄏ 바쁜 와중에...
[일기] 2024년 7월 12일 - 14일
2024년 7월 12일 금요일 공항 도착 후 밥을 먹고 랑북이 흉터 치료를 위한 병원을 향했다. 서울 마더스 병...
[일기] 2024년 7월 1일 - 3일
2024년 7월 1일_월요일 피곤하다........................................ 밤에 핸드폰 안 하고 자는 것만...
[책_2024년_6월]
읽은 책 1.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추천이 : 이하영님 2. 이 책을 읽기 전에 증여하지 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