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0
출처
냉삼의 기준을 만들어버린,, 문래 잠수교집
문래에서 갔던 곳 2 사실 솥돈을 가려고 했는데 6시쯤 갔더니 앞에 웨이팅 8팀이고 안에도 한참 드시고 계...
자유!!!!!!!!!! (이틀 남음)
드디어 밀린 블로그를 쓸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단 이틀의 시간만이 남음 사실 12월이 더 바쁘지만 그래도 ...
이번 주에 찍은 사진 모음
이상하리만큼 나 왜 행복하지!? 싶더만 몰아치는 컨디션과 생각에 정신 못차리겠는 요즘 별 일 없이 갑자기...
정말 정신없는 11월
블로그에 쓰고 싶어서 찍어둔 사진들은 한가득인데 바빠서 못 쓰는 중이다. 그치만 블챌은 놓칠 수 없지! ...
노량진 갓성비 델리의 부활, 요기어때
지나가다가 저렴한 메뉴판을 붙인 새로운 가게가 하나 들어왔길래 한번 와봐야지 생각했던 곳. 어쩌다 보니...
6천 원에 회덮밥+각종 반찬까지 주는 진짜 미친 갓갓갓성비, 오징어야
전에 한번 갔다가 미친 가성비에 놀라고 양에 놀라고 반찬에 놀랐었어서 계속 또 가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
또또, 원서접수
원서접수 시즌이 또 돌아왔고,, 빠르게 5일이 지나가버렸다. 작년에 14.42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
노량진 무난하고 편안한 가성비 밥집, 부대통령 뚝배기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었는데 노량진에 순두부찌개 파는 곳이 은근 없다. 그중에 찾은 곳이 소라네 밥집, 담...
노량진 존맛 일식 라멘집, 텐카이치
내가 노량진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식집, 텐카이치!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7천 원에 맛있는 라멘을 먹을 수...
지치고 힘든 날엔 즉떡 원툴, 또보겠지 떡볶이!
젼이의 지리고 힘들 땐 또보겠지 떡볶이..! 라는 댓글을 시작으로 정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또보겠지 떡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