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 30] 우리에겐 저마다 다른 울음의 형식이 있었을 뿐입니다

2024.09.20

마음에 드는 시는 노션에 따로 정리하고 있다. 하나하나 줍줍하는 재미가 점점 생기는 듯. 노션은 좀 짱이...
#어떤슬픔은함께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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