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 문자내용. 족발 먹고 싶다는 말에, (ft. 아이 성향 차이)

2024.09.20

다르지만 묘하게 재미난다 족발 땡기지라고 떡밥을 던졌더니, 아주 심플하지만 고맙게 받아주는 아들녀석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