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낸 슬픔 살아갈 사람의 예의 (ft. 그러려니)

2024.09.20

왔니...? 고맙다 7시간이 훌쩍 넘는 왕복 운전 황망함 애도 씁쓸 허망 걱정 이런 생각보다 나의 몸상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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