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에서 우렁얼큰손두부랑 수육 먹었다,,저녁 답다 화려해~

2024.09.20

도리랑 후레쉬하게 저녁을 먹으려 온 담소소사골~ 이름이 기차네요...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 담소소사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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