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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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누구나
카레는 누구나 맛있게 만들지요 저는 야채만 넣고도 맛있게 먹는데 아이와 먹으려면 고기가 좀 있어야돼요 ...
대보름 찰밥과 나물
대보름에 먹는 찰밥과 마른 나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열심히 준비했어요 오늘 아이 치과 갔다가...
평촌 카페 { 애니스 커피}
평촌역에 있어요 아메리카노 가격 저렴하고요 맛은 쏘쏘 영혼을 끌어당기는 맛까지는 아니지만 ㅎ 아메리카...
표고버섯 볶음
설날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는 시댁도 가고 친정도 갔는데 올해는 전을 안 부쳤어요 사다놓은 거 데워먹기...
콩나물 무침
콩나물 무침은 콩나물의 맛이 살아있도록 물을 적게 잡고 찌듯이 삶아줍니다 콩나물 무침 콩나물 한봉지 굵...
스태프 밀과 계란 푸는 젓가락
오늘 점심 만들다가 식당에서 직원들이 스태프 밀을 먹듯이 음식 만드는 중에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거...
군포 카페 { 이백}
군포도서관쪽에서 수리산을 올라 반대쪽으로 내려가면 갈치호수가 나옵니다 거기에 카페 이백이 있어요 저...
동그랑땡
마파두부를 하면 돼지고기 갈아놓은 것이 남더라고요 어떤 때는 만두를 빚어놓기도 하고 어떤 때는 동그랑...
핫케이크
오늘 아침은 핫케이크?였어요 지금은 절판된 힐링브레드라는 책에서 레시피를 따왔어요 이 책 보며 오븐...
무조림
무를 샀는데 며칠 전 무조림 레시피 본 게 생각나서 손도 크게 레시피대로 무를 2/3 다 써서 냄비 가득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