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울 루비로 내내 강렬한 여름이였다./여름과루비/책리뷰

2024.09.21

문구하나하나 버릴것이 없다. 마치 집에 가면 꼬순내를 풍기며 달려오는 강아지같이, 사랑스럽게 그지없는 ...
#여름과루비,#박연준,#시인,#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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