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 박연준, 여름과 루비 [난 어떤 언덕을 혼자내려왔을까]

2024.09.21

여름이었다. 굉장히 더운 여름이었다. 그런데, 입추가 되자 거짓말처럼 날이 조금 풀렸었다. (지금은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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