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1
출처
2016년 8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스카이다이빙
지금 이 순간 눈을 감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을 떠올린다면, 어떤 장면이 생각나는가? 나는...
2024.08.05
까칠한 망고씨
2024.07.29
두 달만에 병원 다녀오는 날 혈압도, 간도, 요산도, 콜레스테롤도 다 정상수치라고 칭찬받았다. 그래서, 여...
[부 고] 고성미 (하치) 님 모친상
https://e-iris.co.kr/obituary/95483/635729 고성미의 모친 故장귀남님께서 8월 7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
2024.07.28
전철에서 내려서 걸어 오는데 빨리 걸으면 죽을 것 같다. 천천히 땀이 나지 않게 걷다가 쨍쨍한 하늘 향해 ...
2024.07.28 -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를 다 보고 나온 지금까지도 난 영화 제목이 데드풀 앤 울버린 인 줄 알았다. 다른 거 볼 거 없이 그냥...
미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스카이다이빙 체험기 Skydiving
한국 오기 전, 짝꿍과 함께 한번 날아는 봐야지~~~하며 살고 있던 곳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스카이다이빙...
2024.07.27
아침에도 가시지 않는 더위는 비가 와도 가시지 않고 바람이 불어도 가시지 않는다. 셔터스피드 놀이
2024.07.26
2024.07.25
사무실에 쥐 들어왔던데 거 좀 못 들어오게 좀 해라 사진에 잠자리가 찍히기 시작하는 여름 변화무쌍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