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1
출처
체코 프라하 SKY CENTRUM 스카이다이빙 리얼 체험기
체코에서 현금을 뽑게 될 줄은 몰랐다 카드를 안 받는다고 해서 뽑을 수밖에 없었다 이 부분은 좀 별론데? ...
2024.08.09 - 탄씨엔쯔 접이식 캠핑 웨건
싸도 너무 싸다. 행사가 만육천 원에도 떴었다는데 만팔천 원도 꽤 좋은 가격인 듯 싶어서 트렁크에 두고 ...
2024.08.08
허상과 실상 요즘 매미는 너무 커서 잡기는 커녕 가까이 가는 것조차 무섭더라.
2024.08.06
까칠한 망고씨
2016년 8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스카이다이빙
지금 이 순간 눈을 감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을 떠올린다면, 어떤 장면이 생각나는가? 나는...
2024.08.05
2024.07.29
두 달만에 병원 다녀오는 날 혈압도, 간도, 요산도, 콜레스테롤도 다 정상수치라고 칭찬받았다. 그래서, 여...
[부 고] 고성미 (하치) 님 모친상
https://e-iris.co.kr/obituary/95483/635729 고성미의 모친 故장귀남님께서 8월 7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
2024.07.28
전철에서 내려서 걸어 오는데 빨리 걸으면 죽을 것 같다. 천천히 땀이 나지 않게 걷다가 쨍쨍한 하늘 향해 ...
2024.07.28 -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를 다 보고 나온 지금까지도 난 영화 제목이 데드풀 앤 울버린 인 줄 알았다. 다른 거 볼 거 없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