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1
출처
머리를 맞대면
샤브샤브에 미쳐버린 우리는 일주일에 거의 4끼를 샤브샤브로 해치워버림 v^_^v 양말 골라주는 거 편견 없...
아니 벌써 12월인거야
12월에 올리는 11월 트리 아래서 식빵 굽는 잡채 ~노릇노릇~ 굶기지 않았습니다만 단골손님이 사다 준 장미...
아무래도
오빠와 싸우고 만드는 저녁은 #차돌육개장 #한치볶음 나의 기분이 반영되어 더 얼큰하게 되었달까 ~ ^^ 두 ...
겨울 어서오고
오빠가 마트로 갔다가 앞에서 사 온 타코야끼. 으엥 이렇게 포장된 건 처음인데 와압. 오? 생각보다 맛있거...
11월 보내는 중
유니클로에서 할인할 때 산 장갑. 조만간 낄 수 있겠다 ~ 저녁 데이트는 어묵 조지기 ~ 다음 날 휴무에 간 ...
찬 바람 불땐,
쿸,,, 야 열받게하지마라옹 포스에 비해 앙증맞은 발 = 망고스틴 나래 언니가 준 #마다가스카르자스...
별안간 겨울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만나버린 인생 젤리. #하리보자몽젤리 쟁여쟁여 ~ 비 켜 ~ 밥 달라. 시전 퇴근하고 ...
1 + 1 = 11월
11월 11월 고이 도 너무 귀여워 ~ 룬 집에서 나래쓰랑 1박 ~ 하고 다음 날 주린 배 채우러 간 #담백함덕점 ...
10월 25일 수요일
너무 귀여워. 우리 고이. ~ 고이는 고양이를 줄여서 고이가 되었단 말씀 ~ ~ 궁댕이 붙여서 같이 앉아있어...
끓어넘치는 것
10월을 보내며 서울에서 사 온 #무과수의기록 도쿄 편을 아침에 가볍게 읽었다. 무과수님이 도쿄에서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