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온타리오 동부 소도시 탐방기(브록빌)
"1000개의 섬의 도시"로 알려진 브록빌(Brockville)은 온타리오주 동부 세인트로렌스 강 북쪽 ...
Gould Lake 피크닉
여름엔 그저, 첨벙첨벙이 최고 오랜만에 찾은 Gould Lake!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배경
호숫가 캠핑(찰스턴 레이크)
킹스턴에서 북동쪽으로 약 60여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Charlton Lake 주립공원은 찰스턴 호수와 깊은 숲...
Private Pool Party for Leo's 8th birthday
우리 아들 생일주간 돌입, 캐나다에서 맞는 아들의 첫 생일이기도 하고 부쩍 학교 친구들과 유대감이 생긴 ...
St. Louis Bar and Grill
1992년 토론토에 첫 매장을 연 이래로 st. Louis bar and grill은 캐나다에 대표적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
축구가 좋은 아들
요즘 축구에 푹 빠져 있는 아들, 축구공, 축구화, 유니폼은 몇 개씩 가지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고, 이젠 뒷...
다운타운 나들이
다운타운 나들이, 마침 소소한 버스킹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
여름방학엔 그냥 미친듯이 노는거다
방학 두 자녀를 둔 주부 아빠, 극한 직업...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워터슬라이드, 아들아 이제 그만 ...
여름 일상
물위에 눕다. 물위에 서다.
하루를 시작하며 맞는 풍경
아무리 고단해도 아침은 하루의 시작, 시작이 부지런하지 못하면 하루가 날라가는 거다. 어스름 새벽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