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고백의언어들 : 법고창신
# 누가복음17장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고백의 언어들
ㅡ 김기석 사람들은 모호한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호하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 '...
고백의 언어들 추천사
김기석 목사의 글을 읽은 때마다 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어떤 진리는 반드시 그 목소리로만 전달되...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우리는 같은 정체성을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오늘도 살아계시고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택하사 이 땅 가운데 보내주시고, 당신의 복...
부산으로 이사 온 지 이제 5개월
6월 초부터 7월 초까지 5주 동안 주 1회 독립출판 클래스를 들으며 인디자인을 배웠고, <좋은생각>에...
단단하게 성장하는 필사 +176 한 번쯤 그런 고백 - 2
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쓰는 가면토끼예요. 단단하게 성장하는 오늘의 필사는 김이나님의 보통...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어떤 종교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
[책한줄/고백의 언어들/김기석] 너답게 살아라
91 그러나 또렷이 기억되는 것은 “들여다보지 마” 라는 명령을 듣는 순간 그 안을 들여다보아야겠다는 확...
경력 카지노 딜러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난주 해운대로 알바 면접보러 다녀왔다. 면접 잘 못 봐서 떨어진 줄 알았는데 합격이란다. 그리고 이번주...
브라더미싱 LB7950 자수 재봉틀 들임
부산으로 이사오고나서 작은방에 커튼을 직접 만들어 달아볼까 해서 가까운 재봉틀 공방 검색해서 바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