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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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실 엉킴 해결 | 일단 뜯고 봄
취미로 시작한 재봉틀에 점점 진심이 되어가고 있다. 일단 내 재봉틀은 와디즈 펀딩으로 구입한 LB7950이...
수영구도서관 가는 길에 들른 동양사라다
일주일에 한 번 수영구도서관 가는 날. 보통 무더위가 꺾인 오후 늦게 나가서 두세 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
다시 일상블로그로
사진첩에 정리하지 못한 사진들이 잔뜩 쌓여 있어서 9월은 이것만 정리해도 포스팅할 거리가 넘칠 거라고 ...
D+194 부산의 작은 가게들
부산에는 바닷가 따라서 대형 카페도 많지만, 1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카페 포함 작은 가게들이 골목골목 ...
D+193 기분전환
카페에 가거나 산책을 해도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가구 위치를 바꾸...
4년 만에 다시 방문한 부산 기장 카페 웨이브온
4년 만에 다시 찾은 기장 카페 웨이브온 그때는 부산 여행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지막 장소로 들...
D+191 책이 잘 안 읽히는 요즘
매일 경제서를 읽는 건 이제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잡았다. 독서모임 2개를 운영하다 보니 매일 2권의 책의 ...
기장 카페 크샤나 | 찰나의 행복을 모아
SNS에서 마음에 드는 카페나 술집, 밥집을 발견할 때마다 네이버 지도에 '내 장소'로 저장해 ...
여름이었다
모모스 커피 본점 가서 원두 구경하다가 본, 시즈널 블랜드 원두 이름 '여름이었다'가 강렬했던 ...
[서평단 모집(마감:발표완료)] 알레한드라 김의 가면 증후군과 솔직한 고백 / 패트리샤 박 / 서사원 (10명)
알레한드라 김의 가면 증후군과 솔직한 고백 네덜란드로 간 한국인 승무원, 저자 패트리샤 박 역자 신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