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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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요즘 우연히 읽게 된 책에서 정말 너무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주옥과 같...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전업주부의 투자 성공기'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오늘은 부동산 관련 책을 소개해 볼게요.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
안 좋은 습관은 금방 돌아오는군...
어제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새벽에 눈뜨고 인지했다. 습관화된 거 같지만... 같은 행동을 ...
‘괜찮아’라는 말이 진짜 괜찮을까?
애초에 고민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 뭔가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있다’라고 느낀다는 것인데, 이런 마...
나도 오케이 라이프 :)
작은 물건 하나에도 내 취향을 담고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도 나만의 깨알 같은 즐거움을 찾아내는 삶 너무...
잭콜(잭다니엘 콜라) '일본 현지에서 판매하는 캔 술'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오늘은 잭콜이라는 캔 술을 소개해 드릴게요. 일본 현지에서만 판매가 되...
롭 무어 레버리지 재독하며 나누는 문장 :)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던 '레버리지'를 재독 후 인...
뒤죽박죽이지만 나다운 인생을 살고 싶어!'뻘짓 좀 하면 어때?'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오늘은 현실적인 자기 계발서를 한 권 소개할게요 :) 뒤죽박죽이지만 나다...
베이브 레드, 베이브 로제 이마트에서 만난 한 캔 와인
안녕하세요. 적당한 빈틈입니다. 오늘은 남편과 이마트에서 구매해 온 한 캔 와인을 소개해 볼게요. :) 베...
쉼표,
벌써 2024년의 2월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 빈틈 챌린지는 무사히 2월을 마무리하고 3월을 준비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