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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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출근룩 잇미샤 블라우스 청바지 하이웨스트 바지 추천 패션 30대 40대
안녕하세요 :) 오늘은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 날이었어요. 햇볕을 제대로 보지 못한 흐린날이기도 했지만 점...
[ep.1] 주간 탄탄zip을 발행하며
오늘은 탄탄이가 우리에게 와준 지 67일차. 정말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가는지 모르겠다. 사실 한두...
[데일리룩 일기] 시에 글리밍 시어 블라우스, 잇미샤 원피스 셋업, 3월 꽃샘 추위 코디, 직장인 출근룩
Q. 왜 요상한 자세를 하고 있나? A. 속옷을 안 입어서?ㅋㅋㅋㅋ Q. 얼굴에 하얀 건 뭐냐? A. 트러블...
신생아 물놀이, 언제부터? 얼마나? 물 온도는?
아내가 신생아용 튜브를 사 온 그 순간부터, 물놀이를 고대하고 있었다. 내가 직접 물에 들어가는 것도 아...
[친언니 결혼식 옷] 잇미샤 셋업으로 결정! 직계가족 하객룩 고민이라면 보세요 (ft. 잇미샤 블라우스&스커트, 세일 소식)
여러분 안녕하세용 : ) 이제 점점 날이 따뜻해지다 보니, 주위에서 결혼식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데요! 지난...
탄탄이의 50일, 잘하고 있어!
군인시절 3박 4일 휴가가 3.4초로 느껴졌었는데, 탄탄이의 50일은 50초가 지난 것 같다. 쏜살같이 달려온 ...
베이비타임, 수유어플로 기록해 보자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일 마치고, 탄탄이 육아를 조금 하다가 잠들면 또 출근이고. 짬을 내...
똑딱 예약, 영유아 소아과 진료
가끔 말씀하신다. 내가 아주 어릴 적에 아파서 울어대면, 부모님이 둘러업고 한밤중에 병원으로 달려가곤 ...
잇미샤 볼록 트위드 블라우스 : 직장인 출근룩 ITNBWBL780
안녕하세요 꾸행이에요 ? 고객들과 대면 업무를 하다 보니 옷차림에 신경쓰는데 이번에 캐주얼하면서도 ...
모로반사, 우리 아기 어떻게 재우지?
탄탄이가 잘 자다가 갑자기 깨곤 한다.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이나. 스스로에 놀라서, 크게 움직이는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