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아무도 모른다
다큐처럼 잔잔하게 시작하는 영화.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아이 많은 집을 안달가워하니 첫째 아키라...
사전투표
주말 아침은 항상 빵식. 아침먹고 대딩이 인생 첫 투표하러 동사무소 다녀왔다. 소신껏 투표를 하고 우리동...
책들의 부엌_김지혜 장편 소설
얼마전 친구부부를 만났을때 친구가 추천한 책이다. 내가 좋아할 종류의 책이라고 했다. 친구 부부를 만난 ...
그냥 하는거죠.(Feat.김연아)
회사에 젊은 여직원은 가끔 나에게 물어본다. 요가든, 책읽기든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하시냐고?! 나는 &qu...
벚꽃
휴일 나의 루틴. 이틀동안 대신공원 산책을 다녀왔다. 저번주보다 연두빛 파릇한 새 잎들이 더 자라 있다. ...
휴일
남들은 평일에 회사를 다니니 주말에는 어디든 나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데... 나는 평일에는 회사...
여느날과 다른 바 없는 휴일 일상. 아침 일찍 일어나 드립커피를 내려 아침을 간단히 먹는다. 대딩이는 베...
전포동 나들이(2023.02.17.토요일)
지난 주말 베프랑 전포동에 다녀왔다. 친구가 추천한 YOUR TYPE 까페에서 브런치를 먹고 ANOT...
퇴근 후...
대신동에 이렇게 이쁜 까페가 있었다니 따뜻한 분위기의 까페에 지인을 만나러 들어가니 눈을 어디 둬야 할...
갑진년 새해를 맞으며..
2023년 마지막날은 조용히 집에서 보냈다. 수능을 끝내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고사미들은 밤 12시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