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의 슬픔] 책 파친코 1권을 읽고

2024.02.04

1. 긴호흡의 잘 만든 대하소설 느낌이 났다. 한국이 아니라 일본 안에서의 한국인의 삶이 눈앞에 그려졌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