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 혼자 있는 새벽 4시의 힘 _ 김세희
#2024스물세번째책 몇년전부터 유행하던 #미라클모닝 말로만 들었지 아침 기상이 힘든 나는 관심이 없는 편...
? 마음 챙김의 시_류시화
#2024스물두번째책 열심히 읽다가 그러다가 가슴이 먹먹해지고 이내 행복해졌다. 살기 위해 노력했던 내 시...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이 왔다 :) #연하동홍대 연어국수에 왕연어초밥에 꼬꼬동 먹었던 날 누가누가 더 한입에 잘 먹나 매일 ...
?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예민한 사람입니다만…_류형정
#2024스물한번째책 스물 초반, 홍대에 갔다가 구매해왔던 내가 참 좋아하는 책. 오랜만에 가볍게 읽기 위해...
? 사는 모양은 제각각_보라차
#2024스무번째책 전부터 찜꽁해놨던 #짜이집 에서 발견한 책 내가 가지고 갔던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이미 ...
인생은 균형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의문이었던 ‘세상은 공평하다’ 라는 말. 스물 후반이 된 지금은 그렇게 생각한다. ‘공평...
?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_ 쇼펜하우어(2)
명예가 훼손당해도 진정한 자존감이 있다면 실제로 무관심하게 된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
버터바암양갱? 우연히 들어간 카페가 내 스타일 일 때의 짜릿함, 구월동 ‘파락호’
퇴근하고 구월동에 갈 일이 있었다. 불금이기도 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어서 혼자 책을 읽어야겠다 싶...
평일에 갔는데 왜 웨이팅이 있냐고요 신기시장 ‘마포주먹고기’ ✊?
오랜만에 시장분위기 잔뜩 나는 시장을 찾았다!!! 사실 시장을 가려 했던 건 아니고, 주안동 신기시장에 있...
죽음이 무서운가요? 죽음이 뭔데요?
요즘 경험한 웃긴 이야기를 한 번 써보려고 한다. 직장에서 문화비가 나와서 책을 신청해야 했는데, 구매할...